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체메뉴

사이트맵

메뉴닫기
정보

소통


새소식

  1. 소통
  2. 서구소식
  3. 새소식

지금 준비해야 새해 금연 성공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0년 12월 21일(화) 16:25:34
    조회수
    496

지금 준비해야 새해 금연 성공


몸속 니코틴 농도 낮춰야 금단현상 적어

D-Day 앞두고 줄여 나가는 워밍업 필요


흡연이 각종 암을 비롯해 호흡기 및 순환기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해마다 새해가 시작되면 담배 끊기를 시도하는 이들이 많다.

관련 전문가들은 금연을 시작하는 날을 정하면 이전부터 담배를 줄이고,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는 등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 금연하겠다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담배를 계속 피우게 되는 것은 니코틴 중독

때문에 오는 문제임을 잘 인식해야 성공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한다.


금연 시작일 이전부터 담배를 줄여라

 피우던 담배를 갑자기 끊으면 몸속의 니코틴 농도가 떨어지면서 니코틴 금단 현상이 시작된다.

불안 또는 초조감을 느끼거나, 손발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기도 한다. 이런 금단 증상은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이 다시 공급돼 금방 좋아지므로 금연 실패를 앞당기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단번에 금연하기보다는 새해 첫날부터 끊기로 했어도 지금부터 흡연량을 줄여가야 한다.


금연 결심을 주위 사람에게 알려라

 코카인이나 마리화나와 같은 마약류보다도 중독이 더 심한 것으로 알려진 니코틴 중독과

담배 피우는 습관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은 일이다. 혼자의 결심으로만 해결될 일은 아니기에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고 금연을 시도하는 사람은 대부분 실패한다. 그러므로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도움을 구해야 한다.


담배를 피우게 되는 습관을 바꿔라

금연에 실패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담배를 피우는 상황 때문인 경우도 많다.

그래서 이 상황이나 습관을 바꿔야 금연 성공 가능성이 커진다. 예를 들어 식사 뒤에

담배를 피우는 습관을 가졌다면 식사 뒤 곧바로 일어나 산책을 하거나 바로 칫솔질을 하는 습관으로

바꾸도록 한다. 술 마실 때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술자리 역시 적어도 한 달 동안은 찾지 않는 것이 좋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담배를 찾은 사람은 감정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심호흡법 등을

미리 익혀두는 것도 필요하다.


니코틴 금단으로 실패했다면 니코틴 대체제도 미리 준비하라

흡연으로 흡수하게 되는 니코틴이 폐암을 비롯해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담배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과거에 니코틴 금단 증상으로

금연에 실패한 사람은 니코틴 껌, 니코틴 패치 등 니코틴 대체제를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런 방법으로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면 각 지역의 보건소나 병・의원을 찾아 상담하는 것이 좋다.


출처 :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목록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전부서
  • 전화 :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새소식"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주요서비스 목록 열기
QUICK
MENU
즐겨찾기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