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전부서
- 전화 :
야외흡연 피부 11배 빨리 늙는다!
젊은 피부를 갖기 위해 소문난 미용술이나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지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흡연입니다.
피부에 좋다고 하는 것을 많이 하는 것보다 나쁜 것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데 나쁜 요인들이 흡연에 더해지면 피부에는 최악의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흡연은 피부를 건조하게 해 주름을 늘리고 염증을 일으켜 피부를 붉게 해
노화를 촉진하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금연을 실천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간접흡연의 중요성이 알려지면서 실외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도 많지만 피부에는 더욱 치명적입니다.
자외선 자체가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인데 흡연과 함께 자외선 흡수가
이뤄지면 해로운 정도가 급격히 높아집니다.
자외선 없는 곳에서 담배를 피울 때 피부 노화 촉진도는 1.8 배,
자외선에 노출될 때 노화 촉진도는 5.5배이지만 자외선을 쬐면서
담배를 피울 경우 피부 노화도는 11배로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피부를 “늙어라 늙어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금연이 피부를 유지하는 전제 조건입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이 QR CODE는 "새소식"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