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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학생 하루 10개피 담배피면 허리 3.4cm 굵어진다
담배를 피면 체내 지방이 쌓여 비만이 될 것이라고 말해주는 것이
흡연이 심장병과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보다
청소년들이 금연을 하게 하는데 있어서 더 효과적이다.
1975~1979년 사이 출생한 4300명 가량의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청소년기 흡연이 남녀 모두에 있어서 성인기 복부 비만이
될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춘기 매일 최소 10개피 담배를 핀 여학생들이 담배를 피지 않은
여학생들 보다 성인기 허리 둘레가 3.4cm 두꺼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단 허리둘레 외 전체적으로도 성인기에 살이 찌게 해
하루 10개피 담배를 핀 여학생들은 성인기 과체중이 될
위험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이 건강 습관이나 부모의 체중등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청소년들이 성인기 비만이 될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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