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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은 즐거운 일이 아니다.
흡연자들은 담배를 피울 때 더 행복해진다는 생각을 한다.
이러한 생각이 옳은 것인지 검증하기 위해 다수의 흡연자들과 비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가지고 사람의 질을 비교 조사한 바에 의하면
흡연자는 비 흡연자에 비해 더 행복하거나 즐겁다는 증거를 볼 수 없었고 오히려 그 반대였다.
연구결과 흡연이 행복을 더 해준다는 아무 증거도 찾을 수 없었으며 이러한 현상은
사회계층이 낮은 집단이나 아닌 집단에서나 차이가 없었다고 했다.
오히려 흡연자는 행복이나 즐거움 등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했다.
단지 흡연자가 흡연을 하면 즐겁다고 생각하는 것은 중독에 의한 금단증상이
감소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했다.
흡연은 흡연자에게 행복을 더 해주지 않으며
오히려 전반적인 삶의 질 저하로 불행을 느낀다고 했다.
흡연자는 금연함으로서 전반적인 웰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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