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전부서
- 전화 :
흡연, 폐암 원인이면서 진행도 촉진
흡연이 폐암을 야기 시킬 뿐 아니라, 폐 염증을 증가시킴으로써
폐암을 악화시킨다고 한다.
초기 폐암 병변이 있는 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흡연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쥐들이 흡연에 노출되지 않았던 쥐들보다
더 큰 종양들이 생기고, 종양들이 더 빨리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폐 조직 염증은 폐암 원인이 되는 주요한 요소이다.
연구 결과는 흡연에 대한 만성적인 노출에 의해 야기된 폐 염증이
폐암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명확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흡연이 종양 개시자 일 뿐 아니라, 종양 프로모터이며, 염증을 통해 작용한다.”
“금연을 시작하는 시기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고,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입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이 QR CODE는 "새소식"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