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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도 담배는 핀다?
가난해서 하루 세 끼 먹기 힘든 사람들이 가장 담배를 많이 피운다고 한다.
흡연과 가난은 악순환하고 있다.
가난한 흡연자는 담배 값이 비싸 담배를 끊으려고 하지만
주위 환경이 여의치 못해 성공하지 못한다고 했다.
공공요금도 낼 능력이 없고, 추워도 방을 덥힐 능력도 없고,
세 끼를 먹지 못할 때도 있는 사람들의 2/3가 흡연한다.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흡연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가장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일반주민보다 흡연율이 두 배나 높다.
옛날 인조 때 3일 굶은 사람도 돈이 생기면 먼저 남초가게에
간다는 보고를 들은 인조는 백해무익한 담배를 금지하는 ‘단인령’을 내린 적이 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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