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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흡연 부추기는 향기담배, 발암물질 더 많다
“향기 담배가 그냥 담배보다 발암물질 더 많다.”
청소년들 사이에 오렌지·딸기·복숭아·메론 등 향기 첨가된 향기담배가
소장가치가 있는 것처럼 유행을 타 번지고 있는 가운데 위 담배들은 되레
청소년 흡연을 부추기며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과일 향에서부터 달콤한 향까지 다양한 향기로 담배의 독성을 숨긴 향기담배는
되레 청소년 흡연을 부추기며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500여 가지의 첨가제가 들어가고, 80가지의 발암물질이 생긴다는 담배지만
각가지 향성분이 추가된 향기담배에선 더 많은 발암물질이 생성된다는 것입니다.
최근 향기담배는 디자인이 화려하고 향이 첨가돼 있어 일부 청소년들은
소장가치가 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를 수집해 자랑스럽게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청소년도 심심찮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과일·캔디·클로버향 담배의 제조를 금지했습니다.
청소년 흡연율 증가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향기가 나는 담배는 많은 어린이들이 흡연자가 되도록 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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