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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회사 흡연자를 속이고 있다.
많은 흡연자들은 라이트 또는 마일드 담배가 이롭거나 덜 해로운 것으로
알고 있다.
흡연자와 비 흡연자를 막론하고 상당수가 담배 갑에 마일드나 라이트라는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점에서 오해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라이트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가 더 그 의미를 잘못 알고 있다.
흡연자는 이러한 담배가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거나 피해가 덜 할 것이라는
오해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라이트(light) 나 마일드(mild)란 뜻과는 달리 아무 이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용어를 사용함으로서 흡연자를 속이는 것이다.
최근에 담배회사들은 라이트나 마일드란 용어대신에 fresh, fine 또는 smooth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결국 흡연자를 속이는 단어이다.
우리나라도 순 담배라거나, fresh, 숯 필터를 사용한다거나, 참숯을 사용한다거나
또는 속 포장지에 황토를 사용한다는 등의 말로 흡연자들을 속이고 있다.
“담배는 어떤 형태든지, 어떤 위장을 하든 치명적이다”
“금연을 시작하는 시기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고,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입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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