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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관련된 5가지 오해 (Ⅰ)
오해1. 니코틴은 암의 원인이다.
니코틴은 발암물질이 아니다.
담배연기 속에는 4,000여종의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고
그 중 60여 가지가 발암물질이다.
오해2. 흡연은 원하면 언제나 끊을 수 있는 나쁜 습관일 뿐이다.
흡연행위는 습관적인 부분도 있지만 뇌 조직에 중독을 일으키는 생물학적인
변화가 일어나 있어 쉽게 끊을 수가 없다.
뇌 세포에 있는 니코틴 수용체는 니코틴이 공급되면 활성화 된다.
활성화된 후 수용체는 감수성이 떨어져 무반응 상태가 된다.
더 많은 니코틴이 공급되면 무반응 수용체의 수가 늘어나게 되며 흡연자는
담배를 피울 때마다 만족도가 떨어진다. 그렇게 되면 흡연자는 전과 같은
수준의 만족도를 얻기 위해 더 많은 담배를 피우게 된다.
흡연은 습관이 아닌 중독입니다.
담배 중독에서 벗어나 당신의 건강을 지키십시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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