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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의료비 60% 늘고 수명 6년 줄어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0년 5월 25일(화) 11:01:23
    조회수
    525

흡연자 의료비 60% 늘고 수명 6년 줄어


담배를 피우는 40대 남성안 피우는 사람보다 의료비가 1.6배

더 들고 수명도 6.3년 짧아진다.

흡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이 5조6천396억원에 이른다.


흡연 관련 질병 등으로 조기에 사망하면서 생기는 소득손실액이

무려 3조5천214억원에 이르고 진료비 1조4천252억원, 간병비 1천896억원,

교통비 203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또 흡연 때문에 생기는 작업손실액이 3천38억원으로 추정됐으며

간접흡연에 따른 피해 비용은 1천715억원, 담뱃불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액도 7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및 사망통계를 분석한 결과 40세 남성의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1인당 평균 생애의료비비흡연자의 경우 1천857만원이고

현재 흡연자는 2천982만원, 현재 담배를 끊은 과거흡연자는

2천15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남성의 기대여명도 비흡연자 42.7년, 현재 흡연자는 36.4세,

과거흡연자는 41.2세로 차이가 났다.


즉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40세 이후 뇌혈관질환 의료비를 1천125만원

더 지출하게 되고 6.3년 더 빨리 사망하는 셈이다. 지금이라도 금연을

하게 되면 830만원의 의료비를 절약하고 4.8년을 더 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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