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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모에서 태어난 남자 커서 불임가능성 높아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0년 4월 26일(월) 11:01:55
    조회수
    588

흡연 모에서 태어난 남자 커서 불임가능성 높아


태아 시절에 어머니의 흡연으로 담배 연기에 노출된 남자 아기는 커서

정자의 질이 낮고 양의 부족하여 불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18-21세난 남자 347명을 대상으로 어머니가 임신 중 흡연했는지의 여부와

정자의 질을 측정하였다. 이중 99명은 어머니가 비 흡연자였고 248명은

어머니가 임신 중 담배를 피웠다.


두 집단을 비교해 본 결과 임신 중 어머니가 흡연한 경우 어머니가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보다 정자의 수가 적었다고 했다. 하루에 어머니가 임신 중

한 갑 이상의 담배를 피운 경우 정액의 양이 19% 줄었고, 총 정자의 수는

38% 적었으며 정자의 밀집정도는 17% 낮았다고 했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지만 태아시절에 흡연에 의하여 고환의 발육에 지장을 초래했을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해 20년이 지난 남자아이의 고환의 기능이 비정상적일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니코틴의 주 대사물질인 코티닌은 태반을 통과할 수 있으며 혈액을 통하여 고환으로

가거나 담배연기 속의 독성물질이 직접 고환에 작용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임신 중 흡연은 자식의 임신능력에 영향을 끼치고 그로서 손자를 볼 기회가

그 만큼 줄어드는 것 이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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