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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흡연, 아기 암 발생위험 5배 높다!
임신 중 흡연한 어머니에서 태어난 아기가 어린이 암에
걸릴 위험이 5배나 높다고 한다.
오랫동안 임신 중 흡연하면 여러 출산 합병증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었지만 어린이 암 발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도 연구한 바 없었다.
암 연구소에서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 바에 의하면 어린이 백혈병,
뇌 암, 신장 암 그리고 눈 암 등의 발생이 아기가 태아로 있을 때
담배연기에 노출된 경우 암에 이환될 위험이 2.7배나 높으며 특히
신장 암인 경우 5배나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했다.
흡연은 정말 난사하는 총과 같습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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