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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가스시설 안전관리 요령

  • 작성자
    가좌1동(가좌1동)
    작성일
    2009년 11월 6일(금) 12:44:20
    조회수
    712

홍보안내문.jpg 이미지


겨울철  가스시설 안전관리 요령



올바른 가스용기 보관은 가스안전의 첫걸음


    많은 가정에서 가스용기를 옥상이나 외진 구석에 아무렇게나 방치하고 있는데, 이는 가스사고를 자초하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따라서 용기는 조정기의 손상을 막고 가스사고 방지를 위해 반드시 눈, 비를 피할 수 있고 환기가 잘되는 옥외에 보관실을 지어서 보관해야 합니다. 간혹 용기를 다용도실이나 주방, 지하실에 설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누출된 가스가 주위의 화기 등에 의해 폭발할 수 있으므로 이 역시 사고를 부르는 위험한 행위입니다.


    또한 바닥에 고일 수도 있는 수분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받침대를 만들고, 체인이나 굵은 끈으로 용기 허리부분을 고정시켜 용기가 쓰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기온이 너무 낮아 가스가 남아 있는데도 잘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두터운 헝겊으로 용기를 감싸주어 따뜻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때 갑작스럽게 용기에 전열기나 불을 갖다 대거나 뜨거운 물을 붓는 행동은 다른 사고를 부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요령

 


    겨울철에는 보일러 등 가스난방기 사용량의 증가에 따른 가스중독 사고 발생율이 높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스보일러를 처음 가동하기 전에 반드시 배기통이 빠져 있거나 꺽인 곳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배기통 안의 이물질을 제거하여 폐가스의 역류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 배기통 : 평상시에도 가스사용자는 가스보일러 작동시 배기통 등이 막히거나 손상되지 않았는지, 배기와 연소가 정상으로 되는지 자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보일러 : 보일러 사용중 연소상태가 이상하거나 과열, 소음, 진동,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즉시 보일러를 끄고 가스밸브를 잠근 다음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점검을 받은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환기구 : 또한 빗물이나 바람이 들어온다고 천이나 비닐 등으로 환기구를 막으면 매우 위험합니다. 신선한 공기유입과 폐가스가 원활히 빠져 나갈 수 있도록 환기구는 반드시 항상 열어 두어야 합니다.


가스보일러를 새로 설치하는 경우


    설치 전에 시공자의 자격보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설치 후에는 시공자가 발행하는 시공확인서를 부착하여, 이상이 발생할 경우는 가스보일러에 부착된 시공표지판 또는 명판에 표시된 시공자 또는 제조자에게 A/S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장기간 여행으로 집을 비우게 될 때는 순환수를 모두 빼고 중간밸브와 메인밸브 등을 모두 잠궈서 차단해 줘야하고 짧은 여행시에는 전원 플러그를 꽂아 놓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환기창을 조금 열어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가스보일러의 동파 방지장치는 순환수의 온도강하에 의하여 작동되므로 보일러에 부착된 전원스위치만 끄고 전기콘센트와 중간밸브는 정상상태를 유지토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문의처 : 한국가스안전공사 (http://www.kgs.or.kr☎ 154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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