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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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속으시면 안됩니다.
갑자기 처음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경찰청, 검찰청이라고 하나요?
금융감독원, 우체국이라고 하나요?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업체라고 하나요?
그래서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하나요?
범죄조직에 연루되어 예금이 위험하다고 하나요?
예금의 보호가 필요하다면서 인출,이체하라고 하나요?
낮은 이자로 대출해 주겠으니 수수료, 조정비, 선이자, 공탁금 같은 돈을 먼저 송금하라고 하는가요?
통장을 만들어서 보내라고 하나요?
어떤 사이트에 접속하라고 하나요?
무조건 끊으세요.
더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고민도 하지 마세요. 100% 보이스 피싱입니다.
"나"는 안 속을 것 같나요?
보이스피싱 이제 너무 식상한가요? 이런 식상한 수법에 2015년에만 약 2,000억 사기를 당했습니다.
노인분들만 당할까요?
속는 사람들이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일까요?
천만에요. 최근에는 20~30대가 더 많이 당합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중요한건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전화를 끊고 전화번호112 경찰청, 전화번호 1332 금융감독원으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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