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전부서
- 전화 :
○ 검단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6월 15일 12시경 고열과 두통, 설사 증상이 있어 거주지 인근 김포 장기동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메르스 검사를 했고, 6월16일 메르스가 의심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 6월 17일 간호사를 수원의료원으로 이송하고 검체를 질병관리본부에 재의뢰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 만일의 사태를 위하여 의심 간호사 동선 파악과 접촉자들의 명단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질병관리본부, 경기도, 인천시 보건당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구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검단 탑병원 역시 최종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현재는 외래 진료환자는검진은 받지 않고 입원환자만 치료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 현재까지 서구에는 총12명 의심환자가 발생하여 6명은 음성판정으로 관리해제, 6명은 자가 격리중에 있습니다.
○ 최종 결과가 나오면 구민여러분께 즉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이 QR CODE는 "새소식"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