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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100만명이 넘는 자원봉사가 몰려 ‘대한민국의신화’를 일군 충남의 서해안!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도 기름에 찌든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 온 국민의 땀과 성원을 모아 대한민국의 위대한 저력을 보여준 그 감동의 현장!
지금 그곳은 점차 국민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예전에 비해 자원봉사자의 발길이 뚝 끊기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안가 지표면 아래와 섬 지역에는 아직도 기름이 남아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해야만 하는 실정입니다.
우리의 정성과 노력으로 이룬 기적의 현장을 동료와 가족과 함께 다시 한 번 방문하시어 예전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새로운 감회도 느껴보시고, 부족한 일손도 덜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 태안군청 재난상황실 041-670-2644, 2647(http://www.taean.go.kr)
- 보령시청 재난상황실 041-930-3931, 3933(http://www.boryeong.chungnam.kr/ctnt/p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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