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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티투어 개선 운행

  • 작성자
    기획홍보실(기획홍보실)
    작성일
    2008년 3월 4일(화) 11:00:12
    조회수
    1177
  • 전화번호
    032-440-4055

 

시티투어 타고, 인천을 한눈에 둘러보기

  인천 구석구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천 시티투어가 차량 고급화, 경유노선 확대 등을 통해 새롭게 단장하여 3월 3일부터 운행한다.

 

  ‘99년에 출발한 인천시티투어는 그동안 총393,747명(연평균 49,218명)의 국내ㆍ외 관광객에게 인천의 주요 관광명소와 발전상을 소개해 왔다.

 

  2009인천방문의 해 및 인천세계도시엑스포 등 인천의 대형 이벤트사업에 맞추어 인천의 관광 매력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원스톱 투어시스템으로 재구축함으로써 시티투어 고유의 관광 자원화 추진을 한다. 이를 위해 차량고급화, 경유지 추가 등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인다.

 

  우선 승객들이 안락함과 쾌적함 가운데 관광할 수 있도록 시티투어 차량의 고급화를 위해 전 노선을 승차감이 좋은 28인승 로얄 버스로 운행하고  다리 받침대(풋 리프트) 장착 및 관광지 영상물(D. V. D) 제공시스템 장착, 냉온수기 설치 등 투어의 쾌적함을 추구하였으며, 승객들에게는 코스별 다국어(3개 국어) 음성안내 방송 및 관광안내 책자를 제공한다.

 

  시내코스는 경유노선을 11개에서 27개로 확대하여 원스톱 투어시스템을 구축 운영해 탐방코스의 다양화를 추구하고, 탑승권을 1회권에서 1일권(전일권)제로 전환하여 순환 관광 기능을 강화한다. 추가된 경유지로 시내권은 소래포구, 인천대공원, 시청, 문학경기장 등 관광호텔 및 주요 경유지를 확대했고 공항권은 신규 매력물인 국립생물자원관을 코스에 추가했다.

 

  곳곳에 관광자원이 자리 잡고 있는 강화코스를 4~10월에 매주 토요일 1회에서 토ㆍ일요일 각 2회로 확대ㆍ증편 운영한다. 연미정, 화문석박물관, 제적봉 안보관광지, 강화갯벌센터, 장곶돈대 낙조조망지, 덕진진 등이 새롭게 코스에 추가되었다.

 

  인천 시는 앞으로 「인천시티투어」에 대한 홍보를 대대적으로 지속 추진하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며, 특히 인천대교가 준공되면 인천대교 경유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여 인천시티투어가 우리 인천의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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