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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라면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은 필수

  • 작성자
    보건소(보건소)
    작성일
    2008년 2월 19일(화) 11:45:18
    조회수
    1339

고혈압이라면 하루 8시간 이상 수면은 필수


최근 수면 부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일해야 하는 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밤은 점점 줄고, 자연히 각종 스트레스나 몸의 질병에 노출되기가 쉽다. 또한 이런 이유들이 수면 부족을 초래, 악순환이 계속되기 쉬운 것인데.


전문가들은 이러한 수면부족은 정작 당사자 자신도 괴롭겠지만 실제적으로 신체적인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하다고 입을 모은다. 또한 최근 6시간 이하로 수면을 취할 경우에는 심각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여러 가지 연구 보고가 발표되어 수면부족의 위험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조호군 한의원 조호군 원장에 따르면 수면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병 중에서도 전체 성인의 50%이상이 경험하는 ‘고혈압’에는 수면부족이 상당히 좋지 않다고 한다.


조 원장은 “미국 컬럼비아대의 연구 자료를 보면 6시간 이하로 수면을 취할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2배나 높았다고 전하고 있다.” 며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대부분이 수면을 충분히 이루지 못하고 있음을 호소하고 있다.” 고 전한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인간의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긴장이 해소되는 등 신체는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게 된다. 하지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이러한 호르몬 분비에 불균형과 함께 신경계를 과활성 상태로 유지시켜 혈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고혈압에도 좋지 않은 것이다.


조 원장은 “전체 인구의 50%이상이 겪는 고혈압은 약의 복용이나 식이요법을 통한 치료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것도 고혈압 치료의 한 부분이라 할 만큼 중요하다.” 며 “고혈압 환자의 적정 수면시간은 8시간 정도로, 너무 적게 자는 것도 좋지 않지만 10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도 피해야 한다.” 고 덧붙인다.


출처 : (서울=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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