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응대를 똑바로 교육 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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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정원
- 작성일
- 2018년 10월 8일(월) 19:07:45
- 조회수
- 663
10월8일 당하동복지센타오후2~3시경에 어머니(장애인)도시가스 감면 신청하러 갔습니다.복지팀 담당자분은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며 서류작성 및 필요한 서류가 뭐가 필요한지도 알려주셨습니다.어머니 등본이 필요하다고 해서 옆쪽 민원창구로 가서 신청대상자란에 어머님 이름적고 신청인에 제 이름을 적어서 사용용도는 "도시가스 감면 신청서"라고 작성해서 드렸습니다.그분이 보더니 가족관계 증명서요?라고 묻길래 순간적으로 이게 맞나 복지팀 직원한테 물어보고 싶었지만 상담중이라 나도 모르게 네~라고 대답했습니다.그리고 그서류를 가지고 복지팀 직원한테 드렸더니 아까 등본을 내야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씀하셔서 그렇죠~실수임을 깨닫고 다시 민원창구로 갔습니다.아까 그직원한테 가족관계증명서가 아니라 등본을 내야 한다고 하더라 얘기했더니 자기는 그쪽 담당이 아니라 잘 모른다.정확히 얘기를 안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조금씩 열불이 나기 시작하더라고요~민원담당직원이 주민한테 애기할 소리인가 싶었습니다.더 어이가 없는건 그리고 실수를 인정하는지 다시 돈은 안받고 뽑아준 등본은 제이름으로 되어있는 등본이였습니다.복지팀 직원도 조금은 멋적은 표정이였습니다.그래서 처음 신청서 낸것을보면 대상자가 어머님이고 나는 신청인인데 왜 내등본을 뽑아 주었냐고 물었더니 절대 물러서지않고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를 하지 그랬냐고 새파랗게 젊은 여직원이 40대후반 남자에게 할 소리인가요?저도 실수한거는 인정합니다만 그여직원의 말투나 자기는 하나도 잘못이없는것 같은 태도에 이렇게라도 올려야 속이 풀릴것 같아서 올립니다.삭제하시면 더 일이 커질거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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