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옳바르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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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준식
- 작성일
- 2025년 11월 23일(일) 14:36:43
- 조회수
- 105
세상을 살며 한 길을 고집하는 이도 있고, 여러길을 걷는 이도 있다.
허나, 그 인생의 마지막은 종점이 아니라면 많이아쉬울 것이다.
첨부1에 쓴글은 남양주 신도시에 잘지어진 건축물을 뭐라하기 위함이 아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는 것이 건축이고 그 안에서 뜨문뜨문 넘어 가고 있었다면 문제가 되고,사고가 되고, 결국엔 죽음으로
까지 이르게 만든다. 2년여 준공기간, 7개월 일한 내가 할말은 없겠으나, 7개월이 온전히 7개월이아닌 6개월이되고, 다음해
8.5개월로 스여졌다면 그공백의 건축물은,근로자들은 어떻게 관리가 되었단 말인다?
2025년으로 잠시돌아와,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가 뉴스에 보도되는 요즘, 예전엔 않그랬는데라고 우리 과연 말할수 있을까?
다시,2017년06월 서구공촌동 미우헤드리움으로돌아가본다, 차를 타고 지나다보면 우리네 건축의 con,c는 잘도 서있는데
알고 있는 맘아픔은 건축물 높이 만큼이나 하늘을 찌른다. 감리의 2025년 평균 근로일수 20.6일 절반이반 10.3일
현장대리인도마찬가지. 상주의 부재가 우리네 현장의 근로자와 소장들,관리자. 모두에게 할말을 잃게 하고 말았다.
7개월동안. 천만 다행이지만,준공이나서, 준공만 관여 하신다던 서구 건축과 공무원의 청념의 의문을 만든 건축물이다.
근로자는 일하고,공무원도일하고,감리자도일하고,현장대리인도일하고,관리자들도.충분했는데,
왜이렇게 눈에보이는 과오가 일어났을까 사람이 죽어야만 과오일까?
솔직히 나는 어려서 부터 100M 달리기도 골등하던 아저씨다. 허나 인생의 달리기에서 골등은없다는 것을 깨달은지 이미오래, 종점이 조금 남았을대 사람들을 서글퍼진다.
누가 그러더라, 쥐구 끝가지~~라고
누가 그러더라, 끝가지 할수 있겠냐라고?
이~젠~올바르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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