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이제야 읽었습니다(남양주 KB골든타워는 안전관리자미선임 현장준공) 2018.07~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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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준식
- 작성일
- 2024년 10월 28일(월) 19:38:09
- 조회수
- 135
답변을 이제야 읽었습니다
준공은 저번에 났는데,
급여는 돌려 받고, 자격은 몰래 쓰심을 공^직자가 모르심이
옳다고 해야 할까요?
건물은 무너지지 않고 지어졌는데 거의 석달동안 빠진기간
감리,현장소장,공무원은 눈뜬 심봉사 님은 아니었는지 궁금함니다.
그사건후 손해로 가정에 4인가구 생계자가
한번더 쓴 기록을 읽으신 기록이 있을 테지요?
모든일은 시간의 흐름에 연속입니다.
최근현장 사건을 잠시소개 해드리자면
오늘 항암 치료를 위해 아내를-어머니를 -병원에 입원 시키시고 오셨네요아버지가,그런네 신문고 처럼 본인 아내를 암으로 보낸 형제와술자리라.
막말을 하고싶지만 접습니다.
민원이 민원으로 처리되는 우리나라에서
저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저분의 아픈 맘을 술로 달래는것을 막을수야 없것지만,가족이란 구성원하에 함께하던 옆집 구청직원명의를 서울 부모님댁에? 이제는 청렴을 유지하시고 일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누가보아도 인천시가 부평구가 꼴사나운 일이기에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끝날때까지 정리가 되지 않은 것이기에.
부평구건축과공무원의 업무 처리(20여년 전 부모와 함께한 )세대합가는 아닌 건축물은 건축과 공무원 맘대로 합쳐 주셨기에, 이집에 세대주는2명입니다. 어머니와아버지가아닌.
확인 못하실,안하신 것이면 옷버으십시요 청구될테이
저는 올해 48세 가장입니다 다행이도 부모님이 두분다 살아계신, 올해들어 암투병을 하고 계심이 안타깝지만
반려자가 없는 저보다 함께하시느 두분이기에 다행이라느
생각이 듭니다. 세상살이 일의 순서가 있는 것이기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몰래쓰고 가린다고해서 가려지지
않음은 저보다 더 잘 알듯합니다, 하지만 지나가 버리는것을
지나쳐 버리는 것과 헤깔리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바람이 스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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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하나더 신중히 말씀 드리면 공촌동 자격이 1일도 올라있지 않았다는 것(7개월)
준공이 났다는것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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