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타고 바다로 가든 산으로 가든
-
- 작성자
- 박준식
- 작성일
- 2022년 12월 29일(목) 12:25:10
- 조회수
- 337
군주민수
어디에 선 가 읽은 글을 잠시 나아 떠올리며
4년이면 학생들도,기업들도 더 상위 단계로 이동 하는 기간에
하루에 두 번, 무엇일까요? 인천.서구에서 밀물 과 썰물이 있는 우리나라에
그래서 물에 배도 띄울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연말입니다. 군데군데 코로나가 조금은 해소되어 시끄럽기도 하나
배를 타고 바다로 가든 산으로 가든, 밀물과 썰물이 없으면
결국 물 빠진 배가 산 위에서? 물 빠진 배가 바다에서 ?
좌초되면 임금이 임금이 아니요, 백성이 백성이 아님을 아뇝니다.
추운 겨울입니다. 나라일에 어려움이 많으시겠으나.
제발,부디, 다른 배를 타고 가는 가지는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