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차별
-
- 작성자
- 박귀이
- 작성일
- 2022년 7월 16일(토) 16:41:33
- 조회수
- 376
안녕하세요..저는 서구 경서동에서사는 50대 장애인 입니다.
아직도 장애인 을 차별하는 느낌을 받았 기에 글을 몆자 올려봅니다.
어디다 써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올리게됐습니다.
저는 오늘 상당이 기분이 안좋은 일을 겪었어요.
오늘 저희 동네에서 국악 한마당 이라는 공연을 하고있기에 구경을 갔었 습니다.
구경 하는 중에 의원 이라는 분이 팜플렛을 여러사람 한테 돌리고 있는것을 들었 습니다.
그런데 제 뒤에 분까지만 오다 이것 저것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찻길이 어쩌고 하시면서 그런데 요는 저는 팜픔렛을 주지않고 그냥 가시더라고요.
저도 주실줄 알고 기다렸었습니다.그런데 저한테는 오시지 않더라고요.그때 저는 전동휄체어을 타고 맨 앞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른분한테만 팜플렛을돌리고 저는 안주고가니까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장애인 이라고 차별하고 무시한건가 해서 기분이 상당이 좋지 않았어요.해서 제가 거기서 한마디했었요.
장애인 이라고 차별하는 건가 했더니 다른분이 마지못해 주시는걸 저는 거절했어요.다른분같았어도 그리하셨을겁니다/
저도 그팜플렛을 받고 내용도 보고싶었는데 무시당한것 같아서 그냥 와버렷어요.
정말 우리나라는 아직도 멀은것 같내요. 장애인 이라고 이렇게 무시 당하니 언제나 차별없는날이 올까요.?
의원 이라는 분이 그리 하셔도 되는지 묻고싶네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