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본론,결론
서론
우리는 착공이라는 단어와 준공이라는 단어를 흔히 씁
니다.그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그리고 얼마의 사
람들이 필요할까요.잘모르고 새집을 사러들 여기저기
다니곤 합니다.시간은흐르고 사람의노력과 재료들이
합쳐져서 최단기에 완성을 이루려고 합니다.건축물이 다
지어진후 우리가 볼수있는것,흔히 품질은 어디서 나올까요? 질문을 던져봅니다. 하루 일용직 근로자의 노동?
상용직 근로자의 노동? 모두 댓가가 따르는 줄 압니다.
관리자역시 마찬가지죠. 그럼 역으로 한번 더 질문을
던집니다.우리네 현장서 가장 소흘해지기 쉬운 위치는
어디일까요. 똑같죠! 하인리히가요 재해 이유에대해서.
비율은 중요치 않다고 봅니다. 가장중요한것 하나만
없애도 공사에는,특히 사람에게는 문제없이 준공이
날테니깐요.
두서없이 서두가 길었습니다.혹시나 해서보니 인천서구 역시 구청장이 취하신지가 몇일되신지가 아니 되더군요! 가신 이구청장님껜 노고에 뭐라하기엔 늦은듯 싶어 글을 듭니다.이번 정부의 정책이 기업을 살리기기라
들었는데 5인미만 소기업에 평균3인식구가 있으면
15인,354,000(인천,2019) 354,000 *15 = 5,310,000 명
결국,기업의 무너지면 5,310,000 명 의 목숨은 국가가
약속은 지키시겠죠? 정책과 실천이 다른 국가는
국민을 위한 국가가 아니기에.
본론
정책을 살펴보니 우수 기업은 상주던 일는 예전 부터 있던 일이고, 불량기업 퇴출은 어찌 하실지가 상당히
궁금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왜냐하면
공촌동의 헤드리움아파트 신축의 공무원님들의 준공이 이미 나있고 분양받아 살고있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제가 소장은 아니나. 미안함을 느낌니다.
건축물 준공까지 공기연장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일년반 조금 넘는 시간에 공사가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구 구청장님은 강구청장님으로 바뀐것으로
알고있습니다.허나 클린,서구는 바뀌지 않은듯한데.
그~~약속 이번 만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결론
'자기의 일은 스스로하자'
우리나라 청렴이라는 공직윤리에는 배려라는 것도
있다는 것을 보고 얼마전 새삼 놀랐습니다.
5년전의 일이라,새로취임하셔서 검토하실게 많으시겠지만 우리네 평생한번 살까말까 하는 부동산을
장난치지 못하게,헤드리움건은 연장시켜놨습니다.
지혜로운 해결 부탁드립니다.
초심.잃치 않기를 부탁드리며.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