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병원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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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선길
- 작성일
- 2022년 3월 10일(목) 20:53:04
- 조회수
- 517
- 골절상을 당하여 검단 O종합병원에 입원. 수술을 받고, 수술중 감염으로 수술부위 내부에 괴사가 진행됨. (비의료인 수술동참)
- 감염. 괴사진행을 모르고 항생제 처방중단등 방치하다가 뒤늦게 발견하여 상급병원으로 응급이송, 5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심각한
조직괴사와 골감염. 골손실로 발목고정 영구장해 판정을받음.
- 의료사고 분석을 위해 '수술오더기록지'를 작년에 2회 발급신청 했지만 당시에는 기록 부존재로 발급받지 못했는데, 논란이 잠
잠해진 며칠전에 다른 의무기록과 함께 신청하니 발급해 주었습니다.
- 2022.3.7. 오전 '입퇴원기록지'등 20여종의 의무기록 목록울 작성하여 발급신청을 하였지만, 신청하지 않은 '간호기록' 50여장이
포함되어 반납하고 발급된 의무기록 124장을 비용을 지불하고 확인하니 21장이 부족한 103장 이었고, 책임자의 확인을 받음.
- 문제는 목록에 적힌 의무기록별로 발급하지 않고 일자순으로 그많은 기록을 뒤섞어 발급해준 것입니다.
- 의료전문 용어를 잘모르는 일반인들이 여기저기 섞여있는 의무기록을 분류하기 어렵고, 어느기록이 누락 되었는지 확인 할수가
없기어 원무과 직원과 책임자에게 목록별로 분류해 달라고 요청하였지만, 우리병원에서는 그렇게만 발급하니 필요하면 본인이
알아서 분류해 사용하라고 거부하였습니다.
- 고대구로병원에서는 당일오후 동일한 의무기록을 신청하여 10여분만에 목록별로 발급 받았습니다.
- 병원을 다시 방문하여 발급된 의무기록 분루를 요청했지만 거부하여 서로 고성이 오갔으며, 내부 상담실에서 혼자 1시간넘게
분류했으며, 타인의 진료기록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귀가후 발급된 기록과 신청한 목록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경과기록지'는 발급하지 않았고, '의사지시기록지'는 발급했다고 표시
했지만 누락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 다음날오전 병원을 방문하여 전일에 신청했던 의무기록이 뒤섞여 있고 누락된 의무기록이 있으니, 목록별로 재발급을 신청했지
만, 의무기록 사본은 일자순으로 발행되며 목록별로는 발급할 수 없다고 거부하면서 필요하면 1건씩 따로 번호표를 뽑고 신청하
라며 재차 발급을 거부했습니다.
- 우선 전일발급된 의무기록중 '경과기록지'와 '의사지시기록지'를 발급신청 했지만, '경과기록지'는 기록 부존재로 발급받지 못했
고 '의사지시기록지'는 전일에 발급한 '입원처치기록' 30여장을, 매장마다 제목만 바꾸어 그대로 발급해주는 말도 않되는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 동일 의무기록이 없으면 부존재로 처리하면 되는데 전일에는 발급했다고 명시하고는 발급하지 않았고, 다음날에는 다른기록을
제목만 바꾸어 발급해주는 불법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 의사도 사람이기에 진료를 하는 과정에서 잘하고 잘못하는 개인의 능력차이가 있겠지만, 의료법에 명시된 의무기록 사본을 발급
해주는 행정업무 마져도 이처럼 엉망으로 처리하는 병원이 있습니다.
- 서구주민 여러분 병원진료시 잘판단 하셔서 의료수준이 높고 의료서비스가 정상인 병원을 선택 하십시요. 후회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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