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직접 연극을 체험하는 시간,
극단 MIR레퍼토리와 함께하는 연극 만들기!
그때 그 시절 인천에서는... - 시즌2
작년의 시즌1에 이어서 올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잘 모르는
인천의 그 때 그 시절의 삶과 추억을 돌아보기도 하고,
반대로 현재 젊은이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보기도 하면서
함께 체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연극 속에서 세대와 계층 간의 고민을 얘기하려 합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에 중심을 두되
작년이 연극과의 첫 만남이 주 목표였다면
올해는 연기에의 접근에 중심을 두게 됩니다.
나로부터 시작해, 세대 간의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하고
확장된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인천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프로그램 내용
인천 시민 여러분이 직접 인천과 자신에 관한 이야기로
연극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20대 이상의 폭 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최대 15명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5회차
연극놀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목표와
함께하는 구성원들의 관심사에 대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
6~16회차
참여자들 스스로 발견한
인천의 과거 사건들을 바탕으로,
팀별로 연극적인 장면들 만들기.
17~24회차
팀별로 만든 다양한 장면들을
각자 역할을 나누어 구성하고
공연형식의 연극으로 만들기.
25회차
인천 내 소극장에서의 공연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고 그동안의 여정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
▶ 2021년 6월 5일 ~ 11월 6일 총 25회
(6월 26일, 9월 18일, 10월 16,17일 제외)
▶ 주강사 : 양창완
▶ 보조강사 : 유무선, 문이지
▶ 참가비 무료
▶ 문의 : 극단 MIR레퍼토리 010.7568.9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