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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정운자
    작성일
    2021년 3월 17일(수) 12:42:58
    조회수
    400
안녕하세요 자가격리자 정운자입니다.
직장 동료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갑작스런 자가격리로, 정말 많이 놀랐고 아직도 두렵습니다.

2번의 코로나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지만,
26일 자가격리 해제까지는 안심하지 않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까닭은 자가 격리중 서구청장님이 보내주신 글과 물품들이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무서워하며 조심하고 또 조심했던 코로나가, 저와 제 주변 사람들에게 성큼 다가왔다고 생각하니 많이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보내주신 위로의 말처럼,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고, 오히려 쉬어가는 순간일 수 있다는 말에 큰 안도감이 듭니다.

또한 이렇게 구민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관련 부처 공무원들 덕분에, 2주간의 자가격리가 따뜻합니다.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 불철주야 하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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