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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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문정
- 작성일
- 2019년 5월 4일(토) 03:17:07
- 조회수
- 1024
자동자 차량 구매를 위해 인터넷 광고를 보구 최초 2019.03.07 수원매매조합(수원시 권선구 권선로341) 이요한 팀장에게 중구차 구매를 위해 전화를 하였습니다.
*차량은 2018.2월 기아자동차 생산 스포티지 50러 0393이며 348km 금액을 삼백만원 수수료와 이전비포함500만원 이면 구입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그러나 집안형편상 구매여건이 여의치 못하여 기존에 타고 다녔던 뉴이에프 소나타를 계속타고 다니던중 차량를 더이상 타고다닐수없을 정도여서 폐차까지 생각하고 있던중 지난3월에 연락하였던 이요한팀장과 전화문자 내용이 있어서 중고차를2019.4.29 오전12시쯤(중고차를 사러갔습니다)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여서 오후1시~2시 사이에 수원매매조합에서 만나기로 하고 만남장소에 갔으나 식사중이라서 조금늦어 진다고 잠시 기다리라고 하여 약20여분 기다리니 통화 하였던 이요한팀장이 또 다른한사람과 동행하여 왔었습니다 그리하여 사려고 하였던 스포터지는 이미매매 되었고 같은년식의(2018년 스포터지) 차량을보여 주었습니다.그러면서 마음에 드시나고 물길래 그런다고 하니 그런면 본사가 인천에 있다면서인천으로 가서 서류작성하려 갔습니다. 서류작성이 끝나고 선입금 하라고해서 500만원을 입금 시키고 났더니 차량가액 이 삼천육백만원인데 낙찰가액이 삼천백만원에 낙찰 되었으니 오백만원을 공제한 나머지 대금을 캐피탈을 이용해서 잔금 내던지 아니면 현금으로 처리하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제입장이 집안 형편상 어렵고 지금 건강이 좋지않아 병원에 다니고 있는 상태고 해서 돈을 낼수없다 하였습니다.그사람들과 애기도중 온몸이 불덩어리가 되고 식은땀이 흐르며 구토까지 나와 진통제가 필요하다 하였더니 타이레놀를 사주어 약값 삼천원까지 주었습니다.또한 그아랫 단계의 차량으로 소개해 주면서 현금5.000.000만원을 받을려면 2011년 05식 YF소나타를 1300만원을 주고 사야 된다고 협박을했습니다.
그렇게 계약서를 쓰고 업무를 처리하는 동안 이요한팀장은 뒷전에 있고 함께 동행 하였던 이글모터스상호제 02-2814000031호 박형준 010.7739.8578 사람이 업무를 대해하였습니다
※정작 계악서를 쓰니 현금계약금 오백이십만원이고(5.200.000) 등록비 사십만원(400.000),수고비가 삼십만원(300.000)우리 캐피탈에서팔백만원(8.000.000)을 대출받았습니다. 총 천삼백구십만원(1.390.000.000)에 계약 하였고 폐차비 육백만원(6.000.000)을 폐차 후 주기로했습니다. 그러나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사기라는 걸 인지하였습니다.일일차 운행 보험 자차 금액이 칠백삼십칠만원(7.370.000)을 보니 2배의 손해가 발생하였습니다.이일로 인하여 아무런 일도 할수없었으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약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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