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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심한 환절기 ‘편도염’ 예방법

  • 작성자
    사회복지과(사회복지과)
    작성일
    2013년 9월 2일(월) 13:24:32
    조회수
    602

일교차 심한 환절기 ‘편도염’ 예방법


  ‘편도염’의 원인과 증상

- 편도염 환자는 환절기나 추운 계절에 많이 발생한다. 편도선 표면에는 크립트(crypt)라고 하는 수많은 홈이 있으며 본래 여러 세균들이 살고있는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환자의 면역력이 약화되면서 이러한 세균이 쉽게 침두하여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편도염 발생 시 음식 섭취가 어려워지며 고령, 전신 통증이 동반되어 충분한 수면과 안정을 어렵게 한다.

 ‘편도염’의 치료 시 주의사항

- 식사로는 죽이나 미음같이 부드럽고 자극 없는 유동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고열이나 식사 부족으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을 자주 섭취하고, 식후 양치나 가글로 구강을 청결히 유지해야한다.

- 또한, 항생제와 진통, 소염제를 적절히 복용하여 편도선염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줄여 휴식과 음식 섭취량을 늘려가야 한다.


   ‘편도염’의 예방법

- 편도염의 예방법은 일반적인 상기도 감염의 예방법과 동일하다. 환절기에 손, 발을 깨끗이 씻어서 접촉을 통한 균 감염을 줄이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사무실이나 교실 등에서는 환기를 자주 시ㅣ거나 마스크를 사용함으로써 공기로 인한 감염균의 전파를 줄잉 수 있다.

-특히 평상 시 만성편도염, 편도비대가 있는 사람의 경우는 과로나 과음을 줄이도록 하며 편도염이 호발하는 환절기에 지나치게 피로해지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또한 편도염의 증상이 발생하면 초기에 병원에 내원하여 심해지기전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잦은 편도염으로 투약, 입원 등이 많은 환자의 경우 혹은 만성 편도 비대로 인해 이물감, 코골이 등이 심한 환자는 편도선 절제술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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