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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구 ‘전국 최다 말라리아 능동감시 기관’ 지정 (우리동네 말라리아 진단기관 현판식)

  • 작성자
    윤보원(감염병예방팀)
    작성일
    2024년 10월 23일(수) 09:37:07
    조회수
    414
  • 전화번호
    032-718-0463
  • 전염병
    말라리아

1.국제성모병원_현판식_사진.jpg 이미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 중 말라리아 진단이 가능한 129개소를 우리동네 말라리아 진단기관으로 지정하고 지난달에는 우수기관 31개소에 현판을 설치했다.

 

 서구는 말라리아 고위험지역으로, 코로나 이후 말라리아의 지속적인 증가로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하지만 말라리아는 국민들의 질병인지도가 낮아 몸살로 오인되는 등 정확한 진단이 힘들어 전파를 차단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서구보건소는 올해 우리동네 말라리아 진단기관사업을 통해 관내 의료기관 129개소를 말라리아 진단가능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지원 및 교육 등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말라리아 진단역량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했다.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다른 질병에 비해 숫자가 매우 적어 의료인들의 질병인지도 또한 낮아 조기에 진단받는 비율이 굉장히 적다라며, “따라서 말라리아의 능동감시 및 능동감시기관들의 확대가 매우 중요하고, 올해 우리 보건소는 그 부분을 더욱 중점적으로 노력해왔다고 전했다.

 

서구의 말라리아 능동감시기관은 전국 최다 규모이며, 9월에는 고위험지역에 위치한 거점병원 및 실적이 우수한 기관 등 31개 기관을 선정하여 우리동네 말라리아 진단기관 현판을 설치하고 현판식도 진행했다.

 말라리아는 질병자체도 생소하고, 확진검사 또한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신속진단키트(RDT)’가 있어 혈당검사와 비슷한 손끝체혈로 간단한 선별검사가 가능하여 20분 내로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관계자는 서구는 전국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자치구로, 지역활동인구 또한 강남구 다음으로 많은 지역이라며 서구의 말라리아 능동감시기관의 확대는 많은 주민들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말라리아를 조기진단 받을 수 있게 만들어 대한민국 말라리아 퇴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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