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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담배는 뇌로 피운다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11월 24일(목) 15:33:12
    조회수
    570

담배는 로 피운다

 

자신의 의지만으로 금연에 성공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매년 흡연자중 70%이상이 금연할 생각이 있으며 44%는 매년 금연을 시도한다고 한다. 흡연자들은 하나같이 담배 끊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며, 흔히 ‘의지부족’ 탓이라고들 하지만 사실은 ‘니코틴에 대한 의존 및 금단증상’ 때문이다.

 

인간의 뇌에는 ‘보상회로’ 라는 것이 있는데 흡연을 하게 되면 혈액속에 녹아든 니코틴이 쾌감을 느끼는 신경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든다.

 

이러한 쾌감은 일종의 보상작용을 하여 결국 흡연행동을 지속시키고 강화시킨다. 그러나 흡연후 20분~40분쯤 지나면 도파민 농도가 덜어지고 니코틴에 대한 강렬한 열망이 생기는 것이다.

 

따라서, 금연은 흡연자의 의지의 문제가 아니므로 의학적으로 입증된 금연치료법을 병행하는 일이 필수적이다.

 

당신의 금연결심, 서구보건소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출처  금연길라잡이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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