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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통계치로 보는 흡연과 각종 암 (Ⅱ)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10월 24일(월) 19:32:47
    조회수
    532

하루 한 갑씩 40년 피우면 폐암 위험 20배 증가

흡연량 10개비서 한 갑으로 늘리면 식도암 위험 5배 증가


우리나라의 흡연율은 최근 정부와 민간단체 등의 금연운동에 힘입어 다소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OECD 국가 전체로 봤을 때는 7위에 해당할 정도로 여전히 높은 편이다.


또한, 최근에는 청소년과 여성의 흡연율이 증가하면서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각종 통계자료에 따르면 담배 때문에 세계적으로 한 해에 500만명이 암, 심혈관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 등으로 사망한다. 흡연자의 50% 정도가 담배와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하며

성인 흡연자는 담배 때문에 대략 13년을 덜 살게 된다는 통계도 있다.


특히 현재 우리 인류에게 발생하는 암 중 30~40%는 담배 때문에 생겼다는 분석도 있다.

흡연으로 생길 수 있는 암을 알아본다.


◇ 식도암

술, 담배를 같이할 경우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커진다. 프랑스 국립암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 10개비 이하의 흡연군과 하루 500㏄ 이하의 음주군을 기준으로

할 때 흡연량을 하루 한 갑 이상으로 늘리면 식도암에 걸릴 확률이 5배 높아진다.


또 음주량만 하루 1천㏄ 이상으로 늘릴 경우 식도암 확률은 18배 상승하지만,

하루 담배 한 갑 이상에 술 1천㏄ 이상을 혼합하면 그 확률은 무려 44배로 급증한다.


그 이유는 담배 속에 함유된 4천여종의 화학물질이 인체 각 기관에 흡착될 뿐만 아니라

알코올이 이렇게 흡착된 화학물질을 녹여 체내에 전파시키기 때문이라는 게 연구소의

설명이다.


또한 해독작용을 하는 간장도 알코올 농도가 높아지면서 기능이 떨어져 독소들의

혈액 내 잔류기간이 길어지며, 알코올이 지방 분해 능력을 떨어뜨림으로써 혈관이

좁아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지방간을 만들게 된다.


출처  금연길라잡이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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