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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여성 흡연자 남성보다 심장병발생 위험 높아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8월 19일(금) 14:48:20
    조회수
    557

학술지 Lancet(online August 11, 2011)에는 여성흡연자는 남성흡연자보다 심장병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미국 University of Minnesota의 Rachel Huxley 박사 팀이다.

이들은 240만명의 주민에서 발생한 44,000명의 심장병 발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흡연여성은 흡연남성에 비해 심장병발생위험이 25% 더 높다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했다.

또한 여성 흡연자는 남성흡연자와 비교할 때 매년 위험이 2%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이러한 남녀의 차이는 육체적인 차이와 흡연방식의 차이에서 오는 것 같다고 하면서

여성은 남성보다 담배를 더 깊이, 더 많이 흡입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연구자는 앞으로 한 발 더 나아가 흡연여성에서 뇌졸중의 발생위험이 더 높은지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전 세계적인 흡연자의 수는 11억 명인데 그중 1/5이 여성 흡연자인데 특히

개발도상국가의 경제 상황이 좋아지면서 점점 더 많은 여성들이 흡연자가 되고 있다


출처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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