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패밀리

전체메뉴 닫기

인천광역시서구보건소


참여소식메뉴열기


  1. 참여소식
  2. 공지사항
  3. 보건소식

보건소식

성인 10명 중 9명이 건강이 나빠졌다고 느껴지면 금연결심예정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7월 12일(화) 11:22:06
    조회수
    499

성인 10명 중 9명이 건강이 나빠졌다고 느껴지면 금연결심예정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6월28일 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흡연실태에 대해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전체 89.4%가 건강이 나빠졌다고

느껴지면 금연을 결심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출산, 육아, 결혼 등 개인 신상에 변화가 일어나면 금연하겠다는 응답도 79.3%로

매우 높게 나타나 금연의지는 정부 정책 및 외부 규제 등의 외적 요인보다 건강이나

자신의 삶과 관련한 내적 동기가 크게 작용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반면 담배 가격의 인상이 금연을 고민하게 만들 가능성은 53.9%로 다소 낮게

평가돼 담배 가격 인상이 금연을 유도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족이나 주변의 권유, 금연구역의 확장, 정부 및 회사의 강력한 금연규제도

금연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특히 정부 차원의 금연규제가 금연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담배가 개개인의 기호식품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밖에 조사결과 담배 선택 시 가장 큰 고려사항은 담배 맛이었다.

적당한 니코틴 함량과 적당한 가격 또한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조사됐다.

이와 달리 건강에 덜 해로운지에 대한 여부는 27.3%로 다소 낮은 응답을 받았다.

이는 과거 흡연자들이 흡연 당시 건강을 고려했던 정도에 비해서도 낮아진 결과다.


한편 금연 성공자들은 금연 후 가장 좋아진 점으로 몸에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점을 꼽았다.


또한 담배 구입으로 인한 지출이 발생하지 않게 된 점,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안주게 된 점, 건강이 좋아진 점 등 금연에는 다양한 장점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연합뉴스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6)

 

목록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보건행정과
  • 담당팀 : 보건행정팀
  • 전화 : 032-718-0400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보건소식"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