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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담배에 대한 오해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5월 30일(월) 15:34:10
    조회수
    662

◇순한 담배는 건강에 덜 해롭다?


순한 담배는 흡연자들의 건강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비용을 담배 구입에 사용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그 이유는 흡연자들이 순한 담배를 피움으로써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지 모르지만, 혈액 내 니코틴의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담배를 더 자주 피우거나, 폐 깊숙이까지 들이마시기 때문이다.

때로는 꽁초 끝까지 피우는 경우도 있다.


◇담배는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담배를 피우면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 등의 성분 때문에 일시적인

각성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스트레스해소와는 전혀 무관하다.

스트레스는 자신의 욕구나 의지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에서 생긴다.

흡연자들은 담배를 피우지 않을 때, 기본적으로 담배를 피워야겠다는

욕구가 항상 스트레스로 작용하게 된다.


결국 담배를 피워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더라면 생기지도 않았을 담배에

대한 스트레스만 해소될 뿐,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는 전혀 해소되지 않는다.


◇담배를 피우면 살이 빠진다?


물론 담배를 끊으면 일시적으로 몸무게가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담배를 피우는 동안 억눌려 있던 혀의 맛을 보는

돌기의 기능이 되살아나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되면서 음식을

훨씬 많이 먹기 때문이며, 담배를 대신할 주전부리를 찾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부 비만이 더 증가한다고 한다.

담배를 끊으면 일시적으로 살이 찌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몸의 기능이 정상화되고, 음식을 조절하며 충분한 운동을 하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출처 : 연합뉴스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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