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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전자담배는 담배의 일부일 뿐!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5월 30일(월) 14:17:01
    조회수
    727

전자담배는 카트리지 안의 솜에 니코틴 액상을 떨어뜨리게 돼 있다. 니코틴 액상은 솜의 크기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 솜의 지름이 8mm 정도면 2방울, 10mm 이상이면5방울을 떨어뜨린다. 니코틴 액상 2방울에

들어 있는 니코틴 양은 담배 반 갑에서 한 갑에 들어 있는 니코틴 양과 맞먹는다.


전자담배 판매자들은 “한 번에 5~8모금 이상 피우면 안 된다”고 말하지만 지키기는 힘들다. 일부에서

전자담배는 타르 같은 유해물질이 없어서 안전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2009년 한국보건의료원이 국내에

시판되는 전자담배 중 니코틴을 함유한 카트리지를 장착한 10개 회사 제품을 조사한 결과, 소량이지만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4~31mg/kg 검출됐다.


또한 담배의 필터부분에 해당하는 카트리지에 흡입 구멍이 있어 솜에 묻어 있던 니코틴 액상이 입 안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 이런 문제 때문에 금연 전문가들은 하루 빨리 전자담배의 안정성과 유해성 조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전자담배 사용자가 늘면서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전자담배의 연기를 마실 때

한 번에 많은 양의 니코틴이 흡입되면서 어지럽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이다. 서홍관 박사는

“전자담배는 담배의 일부이기 때문에 담배가 일으키는 부작용은 모두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금연 전문가들은 전자담배는 금연 목적으로 적당하지 않다고 말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정성이 입증된 올바른 방법으로 금연하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자신의 니코틴 중독 정도를 확인한 후, 중증 이상이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금연과 운동을 동시에 하면 효과적이고, 친구나 동료 등과 함께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 연합뉴스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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