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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어른들의 길거리 흡연을 본 초등학생들의 반응 -1-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5월 3일(화) 17:04:59
    조회수
    655

# "난 담배가 정말 너무 싫다" - 이윤서 (초등학교 3학년)


“콜록콜록, 어휴 냄새……”아침 등굣길에 앞에서 아저씨가 담배를 피우며 지나가셨다.

“지윤아 뛰자!” 뒤따라 가던 나와 친구는 아저씨를 앞질러 뛰어가기 시작했다.

상쾌한 아침부터 담배 냄새를 맡으니 기분이 갑자기 나빠졌다.

 이렇게 예쁜 봄 날, 화창하게 피어 오른 나무의 새싹과 꽃들도 덩달아 기운 없어 보였다. 뒤돌아 본 아저씨의 얼굴이 도깨비 같이 보였다.


사람들은 왜 담배를 피우는 것일까? 담배를 피운다고 좋은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또, 담배를 피운 사람은 폐가 나빠지고, 여러 가지 암에도 걸릴 수 있고, 그 연기를 마신 사람들 몸도 같이 병들게 된다.

 또, 사람들이 담배꽁초를 거리에 함부로 버리니 환경오염도 되고, 커다란 불이 날 수도 있다.

좋은 점보다 안 좋은 점이 훨씬 많은 담배, 난 담배가 정말 싫다.



# "아저씨! 담배에는 영양소가 없대요" - 박재영 (초등학교 3학년)


“으악, 냄새 지독해!” 하면서 나는 손으로 코와 입을 막았다.

그리고 숨을 참았다. 담배 냄새가 내 몸에 들어 올까봐.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뛰어 나왔다.

그리고 편안하게 숨을 쉬었다. 상쾌한 공기를 마셨다. 기분도 다시 좋아졌다. ‘왜 어른들은 담배를 피울까?

담배가 몸에 좋지도 않은데……. 어른들은 담배가 맛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담배 연기 속에는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물질들이 들어 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모두가 담배를 피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두가 건강해지고 공기도 맑아지고 길거리의 담배 꽁초가 없는 깨끗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무도 웃고, 꽃도 웃고, 풀도 웃고, 어른들과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다.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어른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아저씨! 금연하세요! 담배에는 영양소가 없대요.”



출처 : 금연길라잡이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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