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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연기 추출물에는 일부 면역세포 기능에 영향을 주는 물질이 있으며
이 물질에 의하여 암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University College Dublin 의 Donald OShea 박사팀이다.
담배속의 발암물질은 직접적으로 폐암과 여러 다른 암을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흡연은 제 2형 당뇨병, 감염병 그리고 류마티즘 관절염 등의 감수성을 높인다.
Invariant Natural killer(iNKT)세포는 면역조절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강력한 cytokines를 생산하여 항암효과를 낸다. 여러 연구에 의하면
암환자에서 iNKT 세포의 기능 손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구에서는 하루에 20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건강한 흡연자와 같은
연령의 비흡연자들을 대상으로 iNKT의 숫자와 기능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
흡연자에서 iNKT 세포의 cytokines 생산기능의 손상으로 표적이 되는
세포를 공격하는 기능에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연구자는 이번 연구결과로 흡연은 암세포나 감염성 세균을 찾아내는
면역세포에 여러 가지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그 기능을 손상시킨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고 했다. 따라서 흡연자에서 암의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이유가 되며 다른 질환들과 투쟁하는 능력도 상실된다고 했다.
출처 : 금연길라잡이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032-560-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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