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패밀리

전체메뉴 닫기

인천광역시서구보건소


참여소식메뉴열기


  1. 참여소식
  2. 공지사항
  3. 보건소식

보건소식

흡연하면 인지기능 감소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2월 14일(월) 17:09:15
    조회수
    571

흡연하면 인지기능 감소


학술지 Neuroimage(online January 2011)에는 흡연하면 고령자들의 정신기능의

감소와 더불어 치매와 관련된 뇌 부분의 손상으로 치매의 위험을 높인다.

그러나 금연하면 이 손상을 회복시켜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의 Geriatric Psychiatric(노인정신학)의

Osvaldo Almeida 교수 팀이다. 이들은 229명의 금연을 시도하는 고령 흡연자와

98명의 비흡연자를 대상으로 표준 정신기능검사를 하고 또한 뇌 스캔을 하여

비교하였다.


이번 연구에서 매 6개월마다 같은 검사를 2년간 시행하였다. 흡연자의 연령은

68세 이상이었는데 이들은 기억과 활동적인 사고를 지배하는 뇌 부위의 세포수가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연구는 기억력 검사 후 뇌 검사로 확인한 첫 연구로 기록될 것이

라고 연구자는 말했다.


흡연자 중 금연에 실패한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기억력상실 속도가 2배나 빨랐다

연구자는 말했다. 그러나 흡연자 중 금연에 성공한 사람은 기억력 검사나 인지능력

검사에서 비흡연자나 거의 비슷한 수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을 금연 18개월 후 뇌 촬영을 해 본 결과 뇌의 회백질의 손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인지기능이나 기억력감소와는 무관한 곳이었다고 했다.


이번 연구결과로 볼 때 비록 나이가 들었어도 금연하면 얻을 수 있는 이익의 또 하나가

증명된 것으로 언제 금연하던 늦지 않는 다는 것을 다시 확인해 준 연구라고 한 전문가는

말했다.


출처 :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560-5074~6)

 

목록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보건행정과
  • 담당팀 : 보건행정팀
  • 전화 : 032-718-0400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보건소식"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