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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흡연자의 자녀, 폐 질환 입원율 높아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증진과)
    작성일
    2011년 1월 26일(수) 17:24:41
    조회수
    667

흡연자의 자녀, 폐 질환 입원율 높아

 

 학술지 Irish Medical Journal(May 2010 Vol 103, No 5) 에는 부모 중에 흡연자가 있으면 비록

자녀들 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어린 자녀들이 폐문제로 병원에 입원 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Ireland의Cork University Hospital 소아과의 Gabrielle Monaghan 박사 팀이다.

이들은 2007년 10월-12월 사이에 폐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어린이의 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였다.


연구결과 폐문제로 입원한 어린이의 어머니의37% 그리고 아버지의50%가 흡연자였는데 

이것은 전국 여성흡연율보다 1.6배 높은 것이고 남성흡연율보다는 2배 높은 율이다.

어린이의 질병은 주로 천식, 세기관지 염, 후두염, 하부기관지염, 그리고 바이러스성 기침   등이다.

특히 바이러스성 기침은 흡연자가 없는 집안의 어린이보다 4배나 높은 율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흡연을 밖에서 하고 집안에서는 하지 않는 다고 했다.

 그러나 연구자는 부보가 거짓말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밖에서 피운 담배연기를 옷에 묻어 들여오거나

또는  호흡하는 동안에 담배 연기성분을 내 쉬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부모 중 아이들 앞에서 담배를 피운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종종 아이들을 태우고 가는 차속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있고 밖에 비가 오거나 추우면

안에서 피우기도 한다.


연구자는 자녀들과 함께 사는 부모들에게 자기들의 흡연이 자녀들의 폐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교육시키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출처 :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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