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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금연으로 폐와 지갑을 건강하게 (Ⅱ)
최근 전 세계가 깊은 경제 침체의 늪으로 빠져 들었다. 금융 불안으로 자산이 줄어들고,
경기가 나빠지며, 물가가 올라 전 세계가 공황의 불안에 휩싸여 있다.
우리나라도 역시 실물경제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 가정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활비를 줄여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야 하고, 건강해서 병치레가 없어야 한다.
흡연가정인 경우 위의 두 가지를 이루기 위해서는 금연이 가장 효과적이다.
가정 경제가 어려울수록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할 이유를 꼽으면 다음과 같다.
<가정 경제 불황에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할 이유>
○ 담배는 우울 증세를 깊게 한다.
그렇지 않아도 가정 경제 불황은 가족들 모두를 우울하게 하는데 흡연은 우울 증세를
깊게 한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41%나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 담배는 가계 지출을 늘린다.
- 실제로 3,000원짜리 담배를 하루에 한 갑씩 피우면 한 달에 9만원을 아무런 댓가도
없이 연기로 날려 보낸다.
- 9만원으로는 우유, 계란, 라면 등의 식품 구입에 쓰거나 직장인 점심 식사비로 충당할
수 있다.
- 아니면 그대로 일 년을 모아 1,080,000원의 거금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내친 김에
계속 10년을 모아보자. 연이율 6%로 단순하게 따져 봐도 10년 후에는 1천3백만원
가량의 목돈이 된다.
○ 담배는 건강을 해쳐 의료비를 늘린다.
- 가정 경제가 나빠지면 마음이 괴로워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더군다나 담배를 피우면
지병을 악화시키거나 심혈관, 호흡기 질환이 일어나 뜻밖의 의료비 지출을 발생시킨다.
- 담배 한 갑을 피우면 1만2천5백 원의 건강상실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을 입는다.
○ 담배는 술을, 술은 불화를 일으킨다.
-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나 가끔 피우는 사람들은 전혀 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
보다 폭음할 위험이 더 높다. 술은 의기소침한 마음을 자극, 불화를 일으키기 쉽다.
○ 담배는 화재를 일으킨다.
- 담배로 인한 화재가 전체 화재건수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부지불식간의 화재발생은 모든 생활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릴 수 있다.
경제 불황을 잘 이기기 위해서 수신제가(修身齊家)부터 해야 하지 않겠는가.
금연으로 시작합시다.
출처 :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문의 :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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