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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인천시,_서구에_말라리아_경보_발령).pdf (367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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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_말라리아_카드뉴스(질병관리청).pdf (635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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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로나 이후 유동인구 증가 및 기후온난화 등으로 전국적으로 말라리아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구도 말라리아 고위험 지역이며 7월25일,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말라리아는 몸살감기와 증상이 유사하여 진단을 놓칠 수 있으니, 오한과 고열이 반복되는 증상이 있을시에는
말라리아를 의심해보시고, 말라리아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말라리아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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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리아의 특징은? ○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모기가 사람을 물어 감염되는 급성열성질환입니다. ○ 우리나라는 휴전선과 인접한 인천, 경기, 강원북부 지역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 말라리아 매개모기(얼룩날개모기)는 4월~10월 사이, 주로 밤에 활동합니다.
■ 말라리아에 걸리면? ○ 말라리아에 걸리면 감기와 유사한 증상(오한, 고열, 발한) 등의 증상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니, 의심된다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세요. ○ 감염되고 나서 짧게는 7일, 길게는 1~2년 후(장기잠복 가능)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액과 간에 있는 원충을 제거하기 위해 처방받은 말라리아 약을 모두 복용해야 합니다.
■ 말라리아를 예방하려면? ○ 말라리아에 감염된 환자를 모기가 물고 다른 사람을 물게 되면 새로운 감염이 발생하기 때문에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 말라리아 모기 물림 예방을 위해서는 아래 사항들을 지켜주세요. ①야간활동자제 ②밝은색의 긴옷 착용(어두운색은 모기를 유인) ③운동후엔 샤워 ④기피제 사용 ⑤모기 서식처 제거 ⑥방충망, 모기장, 살충제 사용 |
▶한줄요약◀
말라리아 모기는 여름철 밤에 활동하니 밤에는 밝은색 긴팔 옷을 입고 기피제를 뿌리고,
오한·발열이 있을 때는 병원에서 즉시 말라리아 검사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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