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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흡연의 유혹

  • 작성자
    보건소(보건소)
    작성일
    2009년 9월 28일(월) 11:46:06
    조회수
    711

흡연에 대한 유혹은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평소에 아무리

"다음에는 절대로 피우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을 했다고 하더라도

한 순간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면 다시 흡연자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혹들에 쉽게 넘어가는 이유는 우리 머리 속에서 이루어지는

생각들이 흡연이라는 해결책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흡연으로 이끄는 대표적인 상황과 그 상황을

허용하는 생각의 예입니다. 허용적인 생각의 소리는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을 허용하는 목소리에 따라 행동했을 때의 결과가 그 동안

어떠했었는지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상황1. 책상 서랍 속에서 담배 한 대를 발견했을 때


“딱 한 대 피우는 것은 괜찮아.” - 안돼요~


딱 한 번만. 딱 한 잔만. 모든 중독은 이러한 심리에서

시작합니다. 


상황2. 동료가 이야기를 나누자면서 담배를 건넬 때


“심각한 이야기인가? 분위기를 깨지 말아야지.”


동료에게 지금 금연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담배를 피우지 않고서

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상황3. 직장 일에 심한 스트레스를 느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어쩔 수 없어.”


스트레스가 심할 때마다 니코틴을 사용한 결과 스트레스에 대

처할 힘이 약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작은 스트레스에도 니코틴이라는 약물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상황4. 휴일 날 집에 혼자 있을 때


“너무 무료하다. 혼자 있으니까 아무도 모를 거야.”


담배를 피우는 것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무료함

을 느끼는 뇌를 잠시 멍하게 만들어 그것을 느끼지 못하게 할

뿐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흡연 유혹의 목소리에 지지 말고 금연에 성공합시다.



출처 금연길라잡이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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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팀 : 보건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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