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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식

흡연이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 (Ⅱ)

  • 작성자
    보건소(보건소)
    작성일
    2009년 8월 25일(화) 14:22:39
    조회수
    1749

임산부의 지속적인 간접흡연은 어린이의 중추신경계 종양을 증가시키고

신생아의 면역계에 영향을 주어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1일 18개피 이상의 흡연임산부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5세 때 중이염에 걸릴 위험이

정상 어린이의 3배이고, 사시가 될 위험도도 높아집니다.

또한 수유 중 흡연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병하며 모유의 양도 감소하게 됩니다.


1. 유아 돌연사 증후군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과 수유기, 그리고 생후 1년 안에 아기가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것이

유아 돌연사 증후군의 중대한 요인입니다. 이는 담배 연기의 유독 성분이 태아의 뇌를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임신 중 하루 1~9개비의 담배를 피운 여성은 유아 돌연사로

자녀를 잃을 확률이 비흡연 여성에 비해 2배나 높고, 하루 10개비 이상의 담배를 피울

경우에는 3배나 높다고 합니다.


2. 모유의 맛을 변화시킵니다.

흡연이 모유의 맛과 향을 변화시키며, 흡연 시 나타나는 냄새가 흡연하는 어머니의

모유를 먹은 아이들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담배 성분이 수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됨으로써 아기는 담배 맛에 대한 경험을

조기에 하게 됩니다. 흡연하는 여성의 자녀는 후에 높은 흡연율을 보인다고 합니다.


3. 임신 중 흡연이 비만아를 만듭니다.

임신 중 담배를 피우면 아기가 비만이나 과체중이 될 위험이 2배나 높다고 합니다.

임신 중 담배를 피웠던 이들의 자녀들은 임신 중 흡연에 노출되지 않은 자녀들에 비해

비만 위험이 2배, 과체중 위험이 43%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의 비만, 과체중 위험은 임신 중 흡연량이 많을수록 높다고 합니다.

임신 중 니코틴 노출이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뇌발달에 악영향을 끼쳐 뇌의 식욕조절기능에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임신 중 흡연은 다음 세대로까지 유전됩니다.

어머니가 임신 중 흡연한 경우 비 흡연자에 비해 천식이 발생할 확률이 1.5배 높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와 할머니 두 사람 다 흡연하는 경우 천식위험이 2.8배로 증가하였고,

할머니가 임신 중 흡연한 경우 비록 어머니가 흡연하지 않았더라도 아기가 천식에

걸릴 확률이 2배가 높았다고 합니다.



출처 금연길라잡이


문의 서구보건소 금연클리닉 032) 560 - 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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