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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건강에 좋기 때문에 일부러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흡연자들은 자신이 흡연하는 이유를 합리화하기 위해 다양한 이유들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흡연자들의 바람이고, 심리적인 위안일 뿐 현실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랍니다.
흔히 알고 있는 담배와 관련된 잘못된 이야기들
1. 순한 담배나 가느다란 담배는 건강에 덜 해롭다?
순한 담배 즉, 마일드(mild)나 라이트(light) 담배란 니코틴이나 타르의 함량을 줄인 담배를 말합니다.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짐에 따라 흡연자들은 담배를 피울 때마다
불안감과 죄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흡연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만들어 낸 제품이
소위 순한 담배로 불리우는 마일드나 라이트 담배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순한 담배는 흡연자들의 건강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비용을
담배 구입에 사용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왜냐하면, 흡연자들은 순한 담배를 피움으로써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지 모르지만,
혈액 내 니코틴의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담배를 더 자주 피우거나
폐 깊숙이까지 들이마시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꽁초 끝까지 피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내에 니코틴은 전혀 줄어들지 않으면서 담배 비용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 많은 나라에서는 마일드나 라이트라는 담배의 생산을 중지시키거나
용어를 담배 갑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료-금연길라잡이)
문의 032)560-507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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