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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독성물질들
“담배는... 사용자가 죽을 때까지 평생 중독되어 있게 하는데 딱 맞는 양의
니코틴을 함유하도록 교묘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다.” (WHO 사무총장)
담배 속에는 약 4천 가지의 화학물질과 40가지 이상의 맹독성 발암물질이 들어있다.
음식에 조금이라도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거나 자동차 배기가스를 맡을 때 고개 돌리던
사람들이 일부러 1급 발암물질과 화학물질을 흡입하고 있다.
요즘 말 많은 화학조미료를 직접 먹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로 첨가하면 사람들은 맛있게 식사를 한다. 마찬가지로 연탄가스나 살충제,
암모니아와 같은 독성물질을 직접 들이키는 사람은 없지만 담배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자신의 몸속으로 스트레스 해소라는 명목 하에 들여오고 있는 것이다.
(자료 : 금연길라잡이 )
문의 : 보건소 금연클리닉 ( 032-560-50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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