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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많은 음료 좋아하면 당뇨병 생긴다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규칙적으로 섭취한 사람들이 2형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많은 연구결과에 의하면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발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29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당뇨관리학저널에 밝힌 3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11종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증됐다.
참여자중 1만9341명이 대사증후군, 1만5043명이 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가운데 연구결과 당분이 많은 음료를 하루 1-2잔 섭취한 사람들에서 2형 당뇨병과 대사증후군이 발병할 위험이 각각 26%, 2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당분 음료를 12 온스 마시는 경우에도 2형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15%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당분이 많은 음료 특히 탄산 음료를 지난 몇 십 년간 더 많이 섭취해 왔던 바 과거 진행된 일부 연구결과에 의하면 당분이 많은 음료 섭취가 비만이 될 위험과 체중 증가 위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번 연구가 과거 연구들과는 달리 당분이 많은 음료가 2형 당뇨병 발병과 대사증후군 발병과 연관이 있음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첫 번째 연구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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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비만과 통풍, 충치,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람들이 자신이 하루 얼마나 많은 양의 당분음료를 섭취하는지를 알고 당분 음료 섭취를 줄이고 가능한 보다 건강한 다른 대체 음료로 바꿀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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