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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여성의 부인과적 건강

  • 작성자
    보건행정과(암)
    작성일
    2010년 9월 6일(월) 05:44:49
  • 만성질환
    조회수
    3250

☆여성의 부인과적 건강☆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병이 진행될 경우 파급 정도에 따라 완치율이 크게 감소한다. 따라서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서는 첫 성교 연령을 늦추고, 성교 대상자 수를 제한해야 하며, 콘돔을 사용하고, 성 접촉 경험이 있는 모든 여성은 1년 간격으로 자궁경부 세포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출산이 끝난 이후부터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야 하며 조기 진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          (-네이버 통합검색)


정기적인 골반 검진(내진)과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Pap smear)는 여성 건강에 중요한 요소이다.

이런 검사들은 생식 기관의 이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해 준다.

 

자가 검진

 

자가 검진은 자신의 신체에 관심을 갖게 하고, 각 부위의 정상 상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규칙적으로 당신의 생식기 부위를 관찰하여 궤양이나 사마귀, 붉게 부은 부분, 분비물의 이상 등이 있는지 살펴본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흰색에서 노란색을 띤 흰색으로 약간 식초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 끈끈하거나 묽을 수 있고 양도 적거나 많을 수 있다. 이는 각 여성마다 다르다. 배란 중에는 (생리주기의 중간 지점) 많은 양의 맑고 매끄러운 점액이 나온다. 분비물의 양, 냄새, 질감 등이 이상한 경우 질염을 의심할 수 있다. 소변을 볼 때 아프거나 당기는 느낌이 있어서는 안 되며, 소변 줄기는 끊어짐 없이 나와야 한다. 소변 색은 엷은 노란색이며 강한 암모니아 같은 냄새가 나면 안 된다.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거나 타는 듯한 느낌이 있는 경우 요로 감염이나 질염의 가능성이 있다. 소변보는 것을 조절 할 수 없다면 요실금의 가능성이 있다.

 

 

골반 검사와 자궁경부 세포검진(Pap smear)

 

의사가 시행하는 골반 검진은 일반적으로 외음부의 검진,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내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는 자궁 경부(자궁의 아래 부위)암의 선별검사다. 이 검사는 약 90~95 퍼센트의 자궁암을 발견해 내며 신뢰성 있는 중요한 검사이다. 검사를 하기 위해서 의사는 질벽을 벌려서 관찰하기 위해 기구(질경)을 질에 삽입하게 된다. 그리고 나서 면봉, 작은 솔 같은 것을 이용하여 자궁경부 세포 샘플을 채취하게 된다.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의사에게 결과를 설명들어야 한다. 만약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결과에 이상이 있다면 추가 검사를 받게 된다.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다시 하거나 자궁경부 확대경을 사용하여 이상한 세포가 있는 자궁경부를 관찰하게 되고 이상부위에서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내진을 하기 위해 의사는 장갑을 끼고 윤활제를 바른 뒤 두 개의 손가락을 질 안에 삽입하고 다른 손으로 아래 배를 누르면서 난소나 자궁의 크기나 모양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골반 검진 계획 세우기

 

성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첫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한다. 이후 자신의 위험 요소에 따라서 1~3년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매년 받을 필요는 없다.

 

 -> 매년 검사를 받고 있으며 3 회 연달아 정상 결과인 경우

 -> 성관계 파트너가 한 명인 경우

 -> 자궁 경부암의 위험인자가 없는 경우(자궁암이나 자궁경부암의  가족력, 생식기 사마귀와 같은      성 매개성 질환의 과거력)

 -> 암을 제외한 다른 이유로 자궁 전체를 적출한 경우

 

만약 자궁경부암의 위험요소가 있거나 이전의 검사결과의 이상이 있었다면 매년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받는다. 검사는 생리가 끝난 뒤 1~2주 뒤로 잡는다. 검사 24시간 이전에 질 세척이나 성관계를 하거나 여성 청결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검사결과에 이상이 있게 나올 수 있다.

 

☆여성의 유방 건강☆


유방암

유방암이란 유방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만져지는 덩어리)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한 암을 일컫는다.

아직까지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한 확실한 예방 수칙은 없다. 다만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것을 일상생활에서 피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유방암은 조기 발견한 경우 매우 치료 성적이 좋으므로 정기 검진이 더욱 중요하다. 대한 유방암 학회와 국립 암센터가 권하는 유방암 조기검진 권고안에 따르면 3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검진을 하고, 35세 이후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을 추가하고,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과 더불어 유방촬영을 하고,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할 것을 권하고 있다. 생활습관과 식이습관의 변화와 유방 건강에 대한 관심, 정기 검진이 유방을 유방암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통합검색)



병원 유방 검진

 

병원에서 유방 검진을 받을 때 의사는 유방을 관찰하고 덩어리나 다른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유방을 촉진할 것이다.

병원 유방검진은 40세 이상에서 매년 받는다. 또한 유방의 이상이 있음을 알리는 증상이 있는 여성은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방 자가 검진

 

유방 자가 검진은 당신이 유방을 만져서 덩어리(대부분 암이 아닌 경우가 많다), 낭종(물 혹), 다른 암이 아닌 이상을 알아보는 간편한 방법이다. 만약 유방에 어떤 변화를 느낀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만약 유방 자가 검진을 하기 원한다면 생리가 끝나고 2~3일 후가 유방이 붓지 않고 아프지 않은 좋은 시기이다. 유방은 양쪽의 크기가 같지 않을 수 있다. 대부분의 여성은 유방에서 약간의 덩어리진 부분이나 두꺼워진 부분이 있다. 만약 덩어리진 부분이 좌우 대칭적이라면 대부분은 정상이다. 양쪽이 다르거나 다른 유방 조직에 비해 훨씬 더 단단한 부분이 만져지거나 걱정되는 어떤 것이 있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유방 자가 검진은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 거울 앞에서

조명이 밝은 곳에 있는 거울 앞에 서서 유방을 자세히 관찰한다. 첫 번째로 양팔을 양옆에 붙이고 본다. 다음으로 가슴근육을 단단하게 하기 위해서 골반 쪽을 양손으로 단단하게 누르고 관찰한다. 다음으로 팔은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관찰한다. 마지막으로 팔은 양쪽 옆에 둔 채로 몸을 구부려서 관찰한다. 팔을 움직이면서 유방 모양의 변화를 관찰한다. 오목하게 꺼진 곳, 편평하게 된 곳, 주름 진 곳을 관찰한다. 양쪽 유방은 같은 양상으로 변해야 한다. 또한 예전에 그렇지 않았던 유두가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유두의 피부에 변화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엄지와 검지로 조심스럽게 양쪽 유두를 짜보고 덩어리가 없는지 만져본다. 유방이나 유두를 짤 때 나오는 젖 같은 분비물은 대개는 정상이다.

 

--> 누워서

오른쪽 유방을 검사하기 위해서 베개나 접은 수건을 우측 어깨 아래에 둔다. 오른쪽 팔을 머리 아래에 두고 왼손으로 유방을 만져본다. 피부에 평평하게 손가락을 얹는다. 손 끝만을 사용해서는 안 되고, 손가락의 지문 부위를 이용하여 피부위로 움직이면서 부드럽게 아래로 누르면서 덩어리가 있는지, 두꺼워진 곳은 없는지, 다른 변화가 있는지 만져본다. 유두, 겨드랑이, 유방 주위 뼈를 포함한 유방 전체를 검사해야 한다. 베개나 수건을 왼쪽 어깨 아래로 옮기고 오른 손으로 왼쪽 유방을 검사한다.누워서 하는 대신 어떤 여성들은 샤워 중에 서서 두 번째 검진을 하기도 한다. 피부가 젖거나 비누가 묻은 상태에서하면 유방 조직을 검사하는 것이 좀 쉬울 수 있다. 팔을 올리고 손은 머리 뒤로 한 채로 서서 반대편 손으로 유 방을 검사하면 된다

 

 

 

 

 

 

 

 

 

 

 




유방암의 예방

-음주는 하루 한잔 이하로 제한한다. 중등도의 음주나 과음을 하는 경우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금연하고 간접흡연도 피한다.

-저지방 식사를 한다.

 식사에 포함된 지방은 유방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튀긴 음식이나 고지방 육류의 섭취를 줄인다.    대신 살코기와 저지방 유제품을 섭취한다.

-녹황색 채소와 과일처럼 비타민 A, C를 함유한 음식을 먹는다.

 양배추나 케일, 브로콜리 같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 이러한 식품들이 유방암의 위험성을 줄여준다   는 몇몇 증거가 있다.

-40세 이상의 경우는 매년 병원에서 유방 검진을 받는다.

-50세 이상의 여성의 경우 매 2년마다 유방조영술을 받는다.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식 섭취를 끊는다.

 만약 유방 통증이 생리 전 증후군(속이 거북함, 붓고 몸무게가 늘어남 등과 같은 증상) 등과 같이    나타난다면 생리 전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피하고 하루 400~500mg의 마그네슘을 복용하   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떤 경우 하루 400~600IU의 비타민 E를 매일 복용한 여성들의 경우   유방 통증이 줄어들었다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운동을 할 때 유방을 지지해주는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병원에 가야할 때

 

 -어떤 덩어리가 만져질 때, 특히 덩어리가 단단하고 다른 유방조직과 다르게 느껴질 때

 -유방에 이상한 변화를 발견했을 때는 언제든지 진료를 받는다.(예: 보조개 같이 움푹 들어간 부분)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나 녹색의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유방이나 유두를 누르거나 짜지 않    았는데도 물이나 젖 같은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유방의 모양이 바뀌거나 팔을 올릴 때 주름이 잡히거나 당겨져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 유방     의 피부 촉감이 변할 때(오렌지 껍질같은 변화)

 -만약 유방의 통증이나 다른 변화 때문에 걱정이 된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만약 40세 이상이     거나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유방암 선별검사에 관해 의사와 상의한다.

 -유방의 피부나 유두 주변 유륜의 색깔이 변하는 경우

 -다치지 않았는데 없었던 유방 통증이 생겨서 1~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유방에 감염의 징후가 있는 경우

 통증, 부종, 홍반(붉게 변함), 열감, 혹은 유방 주위의 통증이 있는 경우

 유두나 유방 주위의 궤양이나 상처에서 고름이 나오는 경우

다른 이유 없이 섭씨 37.8 이상 열이 나는 경우

팔 주변에 붓고 아픈 임파선이 만져지는 경우

 

유방 통증

 

-주기적 통증: 유방의 통증은 흔한 현상이고 다행히 심각한 문제는 적다. 많은 여성의 양쪽 유방은 주로 생리 일주일 전이나 직전에 아프고 묵직해지는 것이다. 이것은 생리주기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로 생긴다. 이런 증상을 보통 생리가 끝나면 없어진다. 주기적 유방 통증은 폐경이 되면 보통은 사라진다.

-비주기적 통증: 생리 주기와 관련 없는 것으로서 보통은 날카롭고 타는 듯한 통증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통증은 주로 한쪽에서 나타나며 겨드랑이 쪽으로 뻗쳐가기도 한다. 사라지지 않는 한 지점의 유   방 통증은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스트레스, 카페인(커피, 초콜릿 등), 여성 호르몬 치료, 안정제나 다른 약물의 사용이 유방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때로 유방이 아픈 것이 임신의 한 징후 일 수 있다.

 

**출처: http://hi.nhic.or.kr/ -건강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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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담당팀 : 만성질환관리팀
  • 전화 : 032-7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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