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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매에 대하여

  • 작성자
    치매정신돌봄과(치매)
    작성일
    2007년 8월 13일(월) 04:24:29
  • 만성질환
    치매예방및관리사업
    조회수
    3021

 치매란?

 - 치매는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의 원인에 의해 손상되어 전반적인 지능,
    학습, 언어 등의 인지 기능과 행동, 정신 기능의 감퇴를 초래하는 신경정신계질환으로

 - 정상적인 노화과정에서 오는 기억력 및 정신 기능의 약화와는 다르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건망증은 대개 사소한 일들에 국한되어 있으며 개인의 생활을 심각하게 저해하지 않는다.

 

 

  건망증과 치매증상 차이점

건강한 노인의 건망증

치매노인의 건망증

 - 체험했던 것들 중의 일부분을 잊어버린다.

 - 계속 진행하지 않는다.

 - 자신이 어느 곳에 있는지 장소를 모르는 일은  없다.

 - 스스로 느끼고 있다.

 -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이렇다 할 지장이 없다

 - 체험했던 것 전체를 모두 다 잊어버린다.

 - 계속 진행한다.

 -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잘 모르게 된다.

 -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

 - 환각, 망상,배회, 기억 장애 등 일상생활을 하는데 곤란을 겪는다.

 

 치매의 원인과 종류

  1) 알츠하이머치매의 위험요인

      - 연  령 : 치매유병율은 60세 이후 급증하며, 일반적으로 고령이 될 수록 그  발병율이 높아진다.

                     (단, 젊었을 때 발병하는 치매도 있다)

      - 성  별 : 성별에 따른 치매유병율을 보면 여성이 더 높게 나타난다.

      - 가족력 : 치매환자의 가족은 다른 가족보다 치매발병 가능성이 높다

      - 교육수준 : 교육수준이 낮을 수록 알쯔하이머 치매의 빈도가 높게 나타난다.
                             여기서 교육수준은 환자의 생활환경이나 직업 종류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 다운증 : 다운증후군의 사람들의 경우에는 40살 가까이 되면
                          뇌조직이  알츠하이머 치매와 비슷하게 변한다고 한다

       - 갑상선 기능저하증, 의식장애를 동반한 머리 손상경력.

   2) 혈관성 치매의 위험요인

       - 고혈압, 심장질환, 당뇨병, 흡연 및 고지혈증 등

   3) 기타 :  크루츠펠트-야콥병에 의한 치매, 알코성 치매 등

 

 

 치매의 증상    

   치매는 원인과 환자에 따라 다양한 임상증상과 그 경과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치매환자에서 볼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인지 기능의 장애 >

 - 새로운 사실을 잊어버림
 - 반복하여 질문을 함
 - 언어 이해력이 떨어지고 대화에 장애를 느낌
 -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함
 - 계산 능력이 떨어짐
 - 날짜 개념이 떨어짐

 <일상 생활 기능의 이상>

 - 직장 적응력이 떨어짐
 - 식사 준비를 못함
 - 돈 관리를 못함
 - 집안 정리 정돈이 안됨
 - 은행 일이나 관공서 일을 처리하지 못함
 - 이전에 사용하던 기구나 도구의 사용이 서툼

 <행동이상이나 정신이상>

- 무감동
- 우울, 초조, 불안
- 망상, 환각
- 공격적인 언어나 행동
- 의미 없는 반복적인 행동
- 배회, 서성임

 

 

 

 

 

 

 

 
 치매의 진단

    치매는 뇌의 손상이 비교적 경미한 초기 단계에서는 사소한 인지기능의 장애만을 보이나,  손상 부위가 점차 광범위하게 진행됨에 따라 보다 심각한 인지 기능 저하, 행동 장애, 일상 생활 및  직업적․ 사회적 기능장애를 나타내는 경과를 보이게 된다. 
    대개의 경우 환자나 그 가족들은 치매의 초기 단계에서 인지 기능 장애를 단순한 노화과정으로 오인하기 쉬우므로 치매가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과거와 다르게 어르신의 기억력이 현저히 저하되고 이상증상이 보이면 조기에 검진하는 것이관리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치매의 간이선별검사를 위해 보건소에는 치매상담센터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보다 정밀한 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여 환자 보호자 면담, 인지기능평가, 신경심리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해 확진한다.

 

 

 

  치매의 치료

    치매는 대부분 정상으로 되돌릴 수가 없는 경우가 많고, 명확한 병인이 밝혀져 있지 않아 원인 치료가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치매의 치료방법에는 대표적으로 약물치료(인기기능개선약물, 정신증상에 대한 약물 등)가 있으며,
그 밖에 비약물적 치료는 재활치료(음악요법, 작업요법, 원예요법, 미술요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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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담당팀 : 만성질환관리팀
  • 전화 : 032-7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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