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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고혈압과 운동

  • 작성자
    건강증진과(건강정보제공)
    작성일
    2014년 12월 16일(화) 10:29:37
  • 만성질환
    고혈압
    조회수
    2466

운동을 통한 혈압 강화

규칙적인 지구력 운동으로 혈압이 낮아질 수 있을까?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다.

유동성 고혈압에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12-3, 15-20분 동안 운동을 하면 염분과 수분이 손실되고 체중이 감소하면서 혈압이 내려가게 된다. 지속적인 신진대사 및 체중의 호전을 보려면 더 큰 범위의 운동이 요구되며 주 3, 30-40분간 천천히 달리는 운동을 시행하면 효과가 충분히 나타난다.

오래된 고혈압의 경우에는 운동의 강압효과가 오히려 적다.

그렇지만 실망할 일이 아니다. 운동의 긍정적 또는 부정적 효과를 단지 의학적인 잣대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고혈압 환자에게도 스포츠는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목적이 있는 스포츠는 재미있기도 하고 자기 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갖게 되기도 한다. 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위험한 생활습관을 제거하고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더 많이 갖게 하는데 운동은 좋은 동기가 된다.

 

운동시 혈압 상승

모든 종류의 운동은 혈압을 상승시키는데 이는 운동종류에 따라 좌우된다. 힘과 속력이 강조되는 보디빌딩, 핸드볼 그리고 테니스는 체온의 변화를 유도하는 수영과 마찬가지로 급격한 혈압반응을 일으킨다. 따라서 스트레스형의 운동 경기가 장기적으로는 고혈압을 일으키지 않는가 하는 문제가 제기되나 그렇지는 않다. 지금까지 증명된 것은 없으나 수년에 걸쳐 근력운동을 하는 운동가들조차 고혈압을 일으키지는 않았다. 스쿼시, 배드민턴, 농구 등 고혈압 환자에게 부적절한 운동이 저혈압 환자에게는 적절하다. 저혈압 환자들은 순환계 조절이 기능적으로 방해받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간헐적인 운동 형태는 혈압을 오르게 하고 조절능력을 좋게 하므로 선호할 만한 운동이다. 최적의 운동경기는 항상 각자의 요구에 맞는 운동이다. 운동을 하고 싶은 고혈압 환자에게는 달리기 운동과 마찬가지로 보디빌딩도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고혈압 환자가 강도 높게 운동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호흡곤란이 오는 것은 환자에게 좋지 않다.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

단지 운동만으로 몇 키로의 체중을 줄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계단을 오를 때나 중등도의 강도로 조깅을 할 때 분당 약 10가 소모된다. 저녁에 마신 맥주 한잔을 운동을 통해 없애려면 상당히 오랫동안 운동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 때문 에 조깅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규칙적인 운동으로 칼로리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에너지 신진대사가 운동 후에 바로 처음 수준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운동의 강도와 양에 따라 수분에서 수 시간 동안 상승상태로 있기 때문에 몇 칼로리가 더 소모된다. 칼로리 균형에 필요한 것은 지구력인데 왜냐하면 지구력은 운동시의 에너지 소모(높은 지방 연소량)뿐만 아니라 몸 안의 저장소에서 에너지 흡수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동의 다른 두 가지 기본적인 장점 즉, 육체적인 활동은 자기 몸의 체 험을 통해 신체지각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또 식욕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뚱뚱한 사람은 식사습관을 바꾸거나 음식량을 줄이지 않고는 운동을 통해서도 날씬해 질 수 없다.

 

http://www.koreanhypertens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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